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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쌤의 여행 기록
나 혼자 떠나는 런던 & 이베리아 여행 2025.12. 7.~ 12. 25. DAY 9: Artxanda 전망대, 비즈카야 다리, 산뚜르치 해양박물관, 올드 타운, 빌바오 미술관 & 야간 투어 9일 차 오늘은 본격적인 빌바오 투어의 날이다. 새벽엔 푸리쿨라를 타고 전망대를 다녀오고 오전에는 근교인 산뚜르치로 떠나 비즈카야 다리와 해양 박물관을 둘러본다 오후에는 올드 타운과 빌바오 미술관을 보고 밤에는 야간 투어를... 23. 전망대와 근교 산뚜르치 투어(feat. BB 카드) ㅎㅎ 여행 9일 차임에도 아직도 너무 이른 새벽에 잠을 깬다. 원래는 내일 공항 가기전에 방문 예정이었던 Artxanda 전망대를 가보기로 했다. BB카드 그전에 어제 구매한 BB카드를 본격으로 사용하기에 잠시 BB카..
나 혼자 떠나는 런던 & 이베리아 여행 2025.12. 7.~ 12. 25. DAY 8: 게트윅 공항, 빌바오 공항, 구겐하임 미술관 (외부), 해양 박물관 8일 차 오늘은 이번 여행의 첫 번째 여행지인 런던을 떠나 두 번째 여행지인 스페인 빌바오로 간다. 21. 런던 게트윅 >> 스페인 빌바오 (feat. VY6304편) 게트윅 공항에서 9시 20분 항공편인데.. EU 내 국가 간 이동이 아니기에 출국심사가 있으니 넉넉히 3시간전에 도착하기 위하여 정말 이른 시각에 숙소를 체크 아웃 후 나섰다. 이게 평일이면, 게트윅 공항까지 가는 옵션이 다양한데, 심지어 숙소 근처 기차역에서 한 번에 갈 수 있는데.. 일요일인지라 선택의 여지가 없다..ㅠ.ㅠ 숙소에서 24시간 운영하는 390번 버스로 종..
나 혼자 떠나는 런던 & 이베리아 여행 2025.12. 7.~ 12. 25. DAY 7: 스톤헨지, 코츠월드, 옥스퍼드 7일 차 오늘도 어제처럼 런던 근교 여행이다. 어제와 다른 점은 이동 거리도 길고 총 투어 시간 오래 걸린다. 이 투어는 런던 사우스켄싱턴에서 출발하여 스톤헨지, 코츠월드 그리고 옥스퍼드를 돌아오는 투어이다. 메인은 스톤헨지와 옥스퍼드이고 코츠월드는 점심 장소이면서 잠시 들려가는 곳의 느낌이다. 그래서, 어제 투어보다 집합 시간이 30분이 빠른 07시 20분 숙소 출발도 30분 일찍.. 어제와 동일하게 러셀 스퀘어에서 14번 버스(24시간 운영)로 이동하였다. 20분 이상 일찍 도착해서 근처 자연사 박물관을 가보았다. 당연한 소리겠지만, 입장도 불가하고 외부 정원도 입구가 잠겨있..
나 혼자 떠나는 런던 & 이베리아 여행 2025.12. 7.~ 12. 25. DAY 6: 세븐 시스터즈, 브라이튼 (로열 파빌리언, 브라이튼 피어) 18. 세븐 시스터즈 & 브라이튼 6일 차 오늘과 내일은 런던 근교 여행이다. 런던에서 영국 지방 곳곳으로 기차망이 잘되어 있어 기차로 여행 다녀도 되지만.. 이러면 이번 여행 기간 중 한 지역만 갈 수 있을 듯하여 이틀 연속. 미리 한국에서 여행 플랫폼에서 투어를 신청하였다. 오늘은 런던에서 남쪽으로 1~2시간 거리 떨어진 곳에 위치한 세븐시스터즈와 브라이튼를 둘러본다. 이 투어의 시작은 런던와서 몇 번이고 오가던 사우스 켄싱턴 역 앞에서 시작한다. 세븐시스터즈(백악 절벽) 7시 50분까지 오늘의 멤버가 모이면, 가이드와 함께 근처에 대기하고..
나 혼자 떠나는 런던 & 이베리아 여행 2025.12. 7.~ 12. 25. DAY 5: 런던 대학, 대영 박물관, 영국 도서관, 시티 야경 5일 차 어제는 과학 데이라면, 오늘은 런던 대학, 대영 박물관, 영국 도서관을 돌아보는 인문 데이이다. ㅎㅎ 오늘도 시간에 따라 크게 3 구역을 둘러볼 예정이다. 얼추 슬슬 시차 적응이 되었으니(물론 쪼금) 이제 아침투어는 안 하고 오전에 대영 박물관 투어가 핵심이고 10시 오픈인 관계로 그전에 숙소 근처의 런던 대학일대를 둘러보기로.. 오후에는 영국 도서관 저녁(?)까지는 아니지만 해가 떨어지기 시작하는 시간대부터 저녁까지 숙소 근처에서 피카딜리까지 도보로 왕복 투어를 할 예정이다. 14. 대영 박물관 (feat. 런던 대학) 10시 오픈인 대영 박물관이..
나 혼자 떠나는 런던 & 이베리아 여행 2025.12. 7.~ 12. 25. DAY 4: 셜록 투어, 지질협의, 버킹엄 근위병 교대식, 자연사 박물관, 과학관 4일 차 오늘도 시간에 따라 크게 3 구역을 둘러볼 예정이다. 아침에는 셜록 투어로 영드 셜록에 나오는 배경 투어 오전에는 지질학회와 버킹엄 궁전의 근위병 교대식 오후에는 자연사 박물관의 2회 차 방문과 과학관 탐방이다. 11. 셜록 투어(feat. 소호) 가장 먼저 찾은 곳은 숙소에서 가까운 Speedy's Sandwich Bar & Cafe 물론 도보로도 이동이 가능한 거리지만, 오늘 하루 종일 버스를 타고 다닐 예정이라 버스 일일캡을 고려하면 체력을 아끼기 위해서 한 정거장이라도 버스 탑승 ㅎ BBC 드라마에서는 이 카페의 왼쪽 문이 ..
나 혼자 떠나는 런던 & 이베리아 여행 2025.12. 7.~ 12. 25. DAY 3: 타워 브릿지, 그리니치 천문대, 해양 박물관, 스카이 가든 3일 차 오늘도 어제처럼 시간에 따라 크게 3 구역을 둘러볼 예정이다. 런던 도심은 타워 브릿지 근처로 중심을 기준으로 동쪽 지역이다. 그리니치는 남동쪽으로 2존 끝에 존재하기에 북쪽에 위치한 숙소로부터는 제법 거리가 있다. 아침에는 타워 브릿지 일대, 오전에는 그리니치 천문대와 국립 해양 박물관 오후와 저녁은 스카이 가든과 리든홀 마켓 시차적응이 안되니 8. 아침 투어: 타워 브릿지 일대 이곳도 원래는 저녁때 스카이 가든과 묶어서 둘러볼 예정이었지만, 해가 너무 일찍 진다는 점과 시차적응이 안 되어 일찍 일어난 김에 아침을 일찍 챙겨 먹고 숙소를 ..
나 혼자 떠나는 런던 & 이베리아 여행 2025.12. 7.~ 12. 25. DAY 2: 빅벤, 자연사박물관, 내셔널갤러리 5. 새벽투어: 빅벤 일대 이틀차 아침이..아니 아직 안 밝았다. ㅠ.ㅠ 시차적응이 안되니 당연히 아주 이른 새벽에 깨어있다. 오후가 되면 엄청 졸릴 테니.. 그럼 그냥 저녁 일정을 당겨서 새벽부터 ㅎㅎ 그래서 결정된 오늘 투어일정은 새벽-아침: 빅벤 일대 오전: 자연사 박물관 오후: 내셔널갤러리 이다. ^^ 빅벤 일대 투어 숙소에서 한 번에 빅벤 근처까지 이동할 대중교통이 없어서 트라팔가광장을 1차 목적지로 설정하여 움직였다. 숙소에서 6시 30분에 나서서 영국도서관 버스 정류장에서 91번 버스로 트라팔가 광장으로.. 이른 새벽이라 2층 맨 앞자리.. 명당 차지 ㅎㅎ 버..
나 혼자 떠나는 런던 & 이베리아 여행 2025.12. 7.~ 12. 25. DAY 1: 출국, KE407 4. 인천공항으로 그리고 영국 런던으로.... KE907 탑승기 (feat.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라운지) 나 혼자 떠나는 이번 영국이베리아여행은 런던으로 들어가, 스페인 빌바오와 포르투갈의 포르투를 거쳐 리스본에서 아웃하는 일정이다. 오늘 이용할 항공편은 대한항공 KE907 편으로 인천공항을 10시 40분에 이륙 후 약 15시간의 주간비행 끝에 영국 런던 히스로 공항(LHR)에 현지 시각으로 16시 30분 착륙 예정이다. 넉넉하게 잡아도 7~8시 사이에 인천공항에 도착하면 되긴 하는데.. 이게 출근시간대와 겹쳐서.. 집에서 6시간 전인 오전 5시쯤 나섰다. 혼자 떠나는 여행에 짐이 28인..
께 떠나는 상하이 여행 2025. 8.18.~ 21.(3박 4일) DAY 4(8월 21일): 차이나 아트 뮤지엄, 귀국(홍차오>>김포) 7. 차이나 아트 뮤지엄 어느덧 이번 여정의 마지막 날이다. 원래 계획에서 대형마트 방문을 빼기로 했기에 오늘 여정은 여유가 있었다. 간 밤에 대화로... 이번 여정 중 가장 늦게 취침을 하기도 해서.. 오늘의 공식 기상 시간은 기존의 7시에서 8시 이후로 느긋하게... 귀국 항공편은 홍차오 공항에서 18시 25분 출발하는 KE2210편을 이용할 예정이다. 이번 숙소는 전반적으로 성인 3명이 숙박하기에 부족함이 없었고 위치도 핵심 관광지와 떨어져 있지만, 멀리도 아니고 보통 지하철 역 기준으로 3~4개 정류장 안에... 그래서 매우 만족스럽다. 다만, 모든 에어비..
